서울 강남구 대문 보수 용접
무거운 대문은 1~2mm만 비틀려도 닫을 때 바닥에 쓸리고, 한쪽 경첩이 먼저 닳습니다. 경첩을 받치는 관이 주저앉으면 문 전체의 기준선이 함께 흐트러지므로, 보수는 망가진 토막보다 넓게 보고 시작합니다.
- 경첩 · 처짐 · 하부 부식 수리 중심
- 통째 교체 대신 고쳐 쓰는 보수
- 시공 사례 62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대부분 하루에 끝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강남구 출장과 연락 방법
역삼동, 삼성동, 대치동, 논현동, 청담동을 비롯한 서울 강남구 전역으로 갑니다. 문 아래 프레임이나 경첩을 받친 관이 녹슬거나 우그러졌다면 그 부분을 가까이 찍어 보내 주세요. 규격과 길이를 보고 바꿀 자재를 맞춰 싣고 갑니다.
짓눌린 경첩 각관, 어디까지 잘라 내나요?
망가진 토막보다 넉넉하게, 틈이 번진 데까지 잘라 냅니다. 하루 수십 차례 여닫히는 한 공장 대문은 왼편 경첩을 물던 50×50 각관이 눌려 하중을 받던 축이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눌린 관이 경첩 방향으로 늘어나 수평이 틀어졌고, 1200×2500mm쯤 되는 큰 문이라 들뜸과 처짐이 한편에 몰렸습니다. 끊어 보니 틀과 이어진 부분까지 충격에 갈라진 틈이 있었습니다. 그 토막만 바꿨다면 어긋난 중심 위에 새 관을 이어 붙이는 꼴이 됐을 겁니다. 범위를 넓혀 선 전체를 정돈했고, 경첩 둘레는 열 변형이 생기지 않게 간격을 띄워 나눠 용접했습니다.
넉 달 된 스텐 대문이 왜 떨어졌을까
한 빌라의 스테인리스 대문은 집주인께서 열던 중에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분은 없었지만, 어린아이나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열던 참이었다면 큰 사고로 번졌을 일입니다. 세월 탓도 아니었습니다. 힌지를 붙든 것은 구멍까지 뚫린 용접 점 세 개였고, 본용접 없이 자리만 잡아 둔 가접 상태였습니다. 50킬로그램이 넘는 문짝을 점 몇 개가 지탱해 온 것입니다. 하중이 걸리는 면을 모두 이어 붙였고, 같은 모양으로 붙어 있던 옆 짝도 떨어지기 전에 손봤습니다.
공장 대문 각관과 빌라 스텐 문짝 보강
각관 범위와 옆 문짝 문답
망가진 각관 토막만 바꾸면 안 되나요?
어긋난 중심을 그대로 둔 채 잇게 되어 여닫을 때 걸림과 흔들림이 남습니다. 끊어 본 속 상태에 따라 범위를 넓혀 선 전체를 바로잡습니다.
한 쌍인 옆 문짝도 손봐야 하나요?
똑같이 시공된 문짝은 똑같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한 빌라에서도 옆 짝의 용접 상태가 같아 그 자리에서 함께 보강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다른 대문 일
아래가 녹슨 대문은 받치는 프레임부터 세웁니다
대문 아래쪽에는 물이 고입니다. 철 프레임이 물과 계속 닿고 하중도 그쪽으로 몰려 하단부터 부식됩니다. 심하면 문틀 안이 바스러지고 녹 조각이 바닥에 떨어지며, 경첩이 붙은 파이프 단면이 부식으로 찢어져 경첩째 뜯겨 나가기도 합니다.
부식이 진행된 프레임에는 평철이나 3T 철판을 덧대어 이중 구조로 만든 뒤 경첩을 붙입니다. 얇은 각파이프에 그냥 붙이면 또 떨어집니다. 하부가 많이 부식됐으면 그 구간을 전부 잘라 내고 새 각파이프를 치수에 맞춰 끼웁니다. 절단면은 수직으로 잘라야 삐뚤게 붙지 않습니다.
대문을 잡는 앵커가 철 앵커로 시공된 현장이 많고, 이것이 녹슬어 빠집니다. 보수할 때는 스텐 앵커로 바꿔 양쪽으로 잡습니다.
붙인 뒤에는 그라인더로 비드를 정리하고 광명단과 방청 페인트를 올린 다음 도색합니다. 주물 자리는 용접 열로 부식에 약해지므로 방청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끝으로 실제로 여닫아 보며 마찰음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살릴 구간은 두고 부식된 구간만 잘라 바꾸는 부분 교체가 대부분의 답입니다. 실리콘이나 테이프, 철사로 임시로 잡아 둔 자리는 하중이 걸리면 다시 떨어지고 그동안 안에서 부식이 진행됩니다.
하부 보수와 프레임 교체도 대부분 하루에 끝납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당일 방문을 원칙으로 하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출발 전에 받아 보는 사진
- 문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온 사진
- 녹슬어 바스러진 아래쪽 프레임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대문이 걸린 기둥과 앵커 자리가 보이는 사진
아래가 녹슬어 없어졌는데 경첩만 다시 붙이면 되나요?
경첩만 붙이면 받치는 자리가 없어 또 떨어집니다. 부식된 프레임에 철판을 덧대어 이중으로 만들거나 그 구간을 잘라 새 각파이프로 바꾼 뒤에 경첩을 붙입니다.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살릴 구간은 두고 부식된 구간만 잘라 바꾸는 부분 교체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사진을 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말씀드립니다.
붙인 자리는 또 녹슬지 않나요?
비드를 정리한 뒤 광명단과 방청 페인트를 올리고 도색합니다. 철 앵커는 스텐 앵커로 바꿔 녹슬어 빠지는 일을 막습니다.
우그러지거나 녹슨 관을 가까이 보여 주세요

문 전체 한 장, 경첩이 붙은 자리 한 장, 떨어진 부위를 가까이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철인지 주물인지 알루미늄인지에 따라 용접기부터 달라지고, 손이 얼마나 가는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도 달라집니다.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