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대문 보수 용접
보수는 붙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고친 경첩 자리는 높은 열에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녹에 약해지므로, 방청 바탕칠인 광명단을 먼저 입히고 그 위에 본래 색을 올립니다. 같은 때 같은 방식으로 붙인 이웃 문짝이 있다면 그 상태도 함께 짚어 봅니다.
- 경첩 · 처짐 · 하부 부식 수리 중심
- 통째 교체 대신 고쳐 쓰는 보수
- 시공 사례 62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대부분 하루에 끝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하남 출장과 연락하실 때
경기 하남시 미사동·신장동·덕풍동·풍산동·감일동과 위례까지 전역에 출장합니다. 녹이 오른 아래 프레임과 경첩 붙은 기둥을 가까이 담아 보내 주시면, 덧댈지 구간째 바꿀지 미리 가늠해 연락드립니다.
넉 달 된 스텐 대문, 녹도 없는데 왜 넘어갔나요?
한 빌라의 스테인리스 대문이 열리던 중 느닷없이 떨어져 넘어갔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문짝 무게가 50킬로그램을 웃돌아, 어린이나 노약자가 열다 깔렸다면 크게 다칠 뻔했습니다. 단 지 넉 달밖에 되지 않아 녹이 원인일 수 없었고, 용접 자리를 들여다보니 위치만 잡는 점 세 개가 전부였습니다. 이런 문은 겉이 멀쩡해도 언젠가는 떨어집니다. 문을 눕혀 본래 자국에 경첩을 맞추고, 무게가 걸리는 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곤으로 녹여 이었습니다. 보수에서 빼먹기 쉬운 것은 이웃 문짝입니다. 같은 시기에 같은 방식으로 붙였다면 같은 약점을 안고 있어, 이 현장도 옆 짝을 열어 확인한 뒤 함께 보강했습니다.
앞면만 붙어 다시 빠진 경첩과 바탕칠
한 주택 출입구 대문은 얼마 전 손본 경첩이 며칠을 못 버티고 다시 부서져 문짝이 빠져 있었습니다. 들여다보니 접합이 앞면 한쪽에만 되어 있어, 비어 있는 뒤편으로 무게가 쏠리며 버티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뒷면은 토치를 댈 각이 나오지 않아 용가재를 휘어 넣어 가며 알곤으로 앞뒤를 모두 채웠습니다. 이번 보수에서 공을 들인 곳은 그다음입니다. 색만 덮으면 그 아래에서 녹이 다시 올라오므로, 광명단을 먼저 바르고 충분히 말린 뒤에 검정 페인트를 덮어 고친 티가 나지 않게 맞췄습니다.
넉 달 된 스텐 대문과 주택 경첩 보수 현장
바탕칠과 이웃 문짝 물음
광명단을 바르면 대문 색이 달라지지 않나요?
광명단은 녹을 막는 바탕칠이고 색은 그 위에 올립니다. 이 현장도 광명단이 마른 뒤 검정 페인트를 덧칠해 고친 자리가 어색하지 않게 했습니다.
보수할 때 떨어진 경첩 말고 무엇을 같이 보나요?
같은 방식으로 붙인 이웃 문짝과 남은 용접 자리를 봅니다. 한쪽이 떨어졌다면 나머지도 같은 약점을 안고 있을 수 있어, 약한 곳은 그 자리에서 함께 보강합니다.
경기 하남시 다른 대문 일
아래가 녹슨 대문은 받치는 프레임부터 세웁니다
대문 아래쪽에는 물이 고입니다. 철 프레임이 물과 계속 닿고 하중도 그쪽으로 몰려 하단부터 부식됩니다. 심하면 문틀 안이 바스러지고 녹 조각이 바닥에 떨어지며, 경첩이 붙은 파이프 단면이 부식으로 찢어져 경첩째 뜯겨 나가기도 합니다.
부식이 진행된 프레임에는 평철이나 3T 철판을 덧대어 이중 구조로 만든 뒤 경첩을 붙입니다. 얇은 각파이프에 그냥 붙이면 또 떨어집니다. 하부가 많이 부식됐으면 그 구간을 전부 잘라 내고 새 각파이프를 치수에 맞춰 끼웁니다. 절단면은 수직으로 잘라야 삐뚤게 붙지 않습니다.
대문을 잡는 앵커가 철 앵커로 시공된 현장이 많고, 이것이 녹슬어 빠집니다. 보수할 때는 스텐 앵커로 바꿔 양쪽으로 잡습니다.
붙인 뒤에는 그라인더로 비드를 정리하고 광명단과 방청 페인트를 올린 다음 도색합니다. 주물 자리는 용접 열로 부식에 약해지므로 방청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끝으로 실제로 여닫아 보며 마찰음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살릴 구간은 두고 부식된 구간만 잘라 바꾸는 부분 교체가 대부분의 답입니다. 실리콘이나 테이프, 철사로 임시로 잡아 둔 자리는 하중이 걸리면 다시 떨어지고 그동안 안에서 부식이 진행됩니다.
하부 보수와 프레임 교체도 대부분 하루에 끝납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당일 방문을 원칙으로 하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출발 전에 받아 보는 사진
- 문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온 사진
- 녹슬어 바스러진 아래쪽 프레임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대문이 걸린 기둥과 앵커 자리가 보이는 사진
아래가 녹슬어 없어졌는데 경첩만 다시 붙이면 되나요?
경첩만 붙이면 받치는 자리가 없어 또 떨어집니다. 부식된 프레임에 철판을 덧대어 이중으로 만들거나 그 구간을 잘라 새 각파이프로 바꾼 뒤에 경첩을 붙입니다.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살릴 구간은 두고 부식된 구간만 잘라 바꾸는 부분 교체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사진을 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말씀드립니다.
붙인 자리는 또 녹슬지 않나요?
비드를 정리한 뒤 광명단과 방청 페인트를 올리고 도색합니다. 철 앵커는 스텐 앵커로 바꿔 녹슬어 빠지는 일을 막습니다.
녹이 오른 아래 프레임을 가까이 담아 주세요

문 전체 한 장, 경첩이 붙은 자리 한 장, 떨어진 부위를 가까이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철인지 주물인지 알루미늄인지에 따라 용접기부터 달라지고, 손이 얼마나 가는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도 달라집니다.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