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구 대문 보수 용접
땅에 닿는 철문 아랫단은 비가 그친 뒤에도 물기가 오래 남아 녹이 제일 먼저 듭니다. 푸석해진 단 위에서는 힌지가 버틸 재간이 없으니, 보수는 힌지를 받칠 몸통부터 다시 세우는 일입니다.
- 경첩 · 처짐 · 하부 부식 수리 중심
- 통째 교체 대신 고쳐 쓰는 보수
- 블로그 실제 시공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당일 방문 · 대부분 하루에 끝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 사이트의 사진은 모두 에프엠웰딩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출장 범위와 연락하실 때
구미동과 백현동, 정자동, 이매동, 서현동까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전역이 출장 범위입니다. 문 아랫단이 녹으로 부풀거나 부스러졌다면 그 언저리를 바짝 당겨 담아 보내 주시면 됩니다.
녹을 미뤄 둔 문이 넘어진 뒤, 어디까지 도려냈나요?
한 댁은 철문 하단이 부식된 줄 아셨지만 언젠가 통째로 바꿀 셈으로 두셨습니다. 그동안 맨 아래 힌지가 먼저 무너졌고, 혼자 남은 윗것까지 못 버텨 여시던 참에 문짝이 넘어갔습니다. 다행히 다친 데는 없으셨습니다. 부스러진 하단을 끊어 낸 다음, 끊은 길이만큼 살이 두꺼운 3T 칼라관 각파이프를 덧대 높이를 되찾았습니다. 예전 두께 그대로 두면 세월이 흐른 뒤 그 자리가 다시 부식됩니다. 녹이 유난히 깊던 힌지 둘레는 스테인리스 자재로 바꿨고, 철과 섞이는 이종금속 접합이라 309 계열을 골랐습니다. 두 짝을 같은 높이로 맞춰 닫힐 때 서로 물리게 한 뒤 칠로 덮었습니다.
앵커가 벽 속에서 뽑혔다면 어떻게 다시 붙드나요?
한 빌라 들머리 철대문은 드나들 때 열던 쪽 짝이 내려앉아 벽에 비스듬히 기대어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경첩 물림이 풀린 모양새였지만, 안을 살피니 벽에 심긴 앵커가 이미 뽑혀 있었습니다. 앵커 몫의 하중이 경첩에 얹히면서 경첩마저 깨진 셈입니다. 뽑힌 앵커를 다시 심어 틀을 곧추세우고, 기둥과 문이 맞닿는 곳은 스테인리스 앵커, 경첩에 딸린 부품은 304 재질로 갈았습니다. 패스너를 걸어 기둥을 잡아 둔 채 임시 용접으로 세 경첩의 높낮이를 하나씩 맞췄고, 7016 저수소계로 본용접을 넣었습니다. 탈이 없던 뒤편 고정 자리도 더 오래 버티도록 덧용접을 해 두었습니다.
아랫단을 이어 세운 철대문과 앵커를 다시 심은 빌라 대문
힌지 재질과 앵커 문답
힌지 둘레를 스텐으로 바꾸면 철 틀과 어떻게 붙이나요?
철과 스텐이 만나는 이종금속 접합이라 309 계열 용접봉을 씁니다. 녹이 가장 깊게 파고드는 힌지 언저리라 재질을 올려 둡니다.
벽에 기대 놓은 문짝도 앵커부터 봐야 하나요?
경첩 물림이 풀렸다면 벽 속 앵커까지 살핍니다. 한 빌라도 겉은 멀쩡했지만 들여다보니 앵커가 이미 뽑혀 있었습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다른 대문 일
아래가 녹슨 대문은 받치는 프레임부터 세웁니다
대문 아래쪽에는 물이 고입니다. 철 프레임이 물과 계속 닿고 하중도 그쪽으로 몰려 하단부터 부식됩니다. 심하면 문틀 안이 바스러지고 녹 조각이 바닥에 떨어지며, 경첩이 붙은 파이프 단면이 부식으로 찢어져 경첩째 뜯겨 나가기도 합니다.
부식이 진행된 프레임에는 평철이나 3T 철판을 덧대어 이중 구조로 만든 뒤 경첩을 붙입니다. 얇은 각파이프에 그냥 붙이면 또 떨어집니다. 하부가 많이 부식됐으면 그 구간을 전부 잘라 내고 새 각파이프를 치수에 맞춰 끼웁니다. 절단면은 수직으로 잘라야 삐뚤게 붙지 않습니다.
대문을 잡는 앵커가 철 앵커로 시공된 현장이 많고, 이것이 녹슬어 빠집니다. 보수할 때는 스텐 앵커로 바꿔 양쪽으로 잡습니다.
붙인 뒤에는 그라인더로 비드를 정리하고 광명단과 방청 페인트를 올린 다음 도색합니다. 주물 자리는 용접 열로 부식에 약해지므로 방청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끝으로 실제로 여닫아 보며 마찰음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살릴 구간은 두고 부식된 구간만 잘라 바꾸는 부분 교체가 대부분의 답입니다. 실리콘이나 테이프, 철사로 임시로 잡아 둔 자리는 하중이 걸리면 다시 떨어지고 그동안 안에서 부식이 진행됩니다.
하부 보수와 프레임 교체도 대부분 하루에 끝납니다. 사진을 먼저 받고 당일 방문을 원칙으로 하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출발 전에 받아 보는 사진
- 문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온 사진
- 녹슬어 바스러진 아래쪽 프레임을 가까이 찍은 사진
- 대문이 걸린 기둥과 앵커 자리가 보이는 사진
아래가 녹슬어 없어졌는데 경첩만 다시 붙이면 되나요?
경첩만 붙이면 받치는 자리가 없어 또 떨어집니다. 부식된 프레임에 철판을 덧대어 이중으로 만들거나 그 구간을 잘라 새 각파이프로 바꾼 뒤에 경첩을 붙입니다.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살릴 구간은 두고 부식된 구간만 잘라 바꾸는 부분 교체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사진을 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말씀드립니다.
붙인 자리는 또 녹슬지 않나요?
비드를 정리한 뒤 광명단과 방청 페인트를 올리고 도색합니다. 철 앵커는 스텐 앵커로 바꿔 녹슬어 빠지는 일을 막습니다.
녹슨 아랫단을 가까이 찍어 보내 주세요

문 전체 한 장, 경첩이 붙은 자리 한 장, 떨어진 부위를 가까이 한 장. 이렇게 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보고 바로 회신드립니다. 철인지 주물인지 알루미늄인지에 따라 용접기부터 달라지고, 손이 얼마나 가는 자리인지에 따라 가격도 달라집니다. 사진 없이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